아산시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오는 7월 10일 개소 예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오는 7월 10일 개소 예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아산시청 ⓒ뉴스타운

아산시 온천동 시민문화복지센터에 위치한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가 7월 10일(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그 동안은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 등이 체류허가 및 고용허가 관련 민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 고용노동지청 등 유관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가 설치됨에 따라 앞으로는 각종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아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에는 천안 출입국관리사무소 아산출입국센터(1층)와 천안고용노동지청 외국인고용관리팀(1층)이 추가 입주해 이주민들의 체류허가와 기간연장, 고용허가, 취업연장 등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또한, 기존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4층)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2층)에서 제공하는 한국어교육, 통번역 등의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국내 체류 외국인들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명희 여성가족과장은“이제 외국인들이 민원처리를 위해 여러 곳을 다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며, “외국인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