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슈퍼주니어 신동이 출연해 변하지 않은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신동은 최근 근황과 그간의 오해 등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신동은 최근 JTBC '아는형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net '골든탬버린' 등 지상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입대 전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신동은 "내가 군대 간 사이 먹방이 잘 돼서 정말 짜증 났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신동은 지난 14일 '비디오스타'에서 MC 전효성을 대신해 MC를 맡았으며 당시 신동은 "효성 씨 드라마 대박 났으면 좋겠네요. 이거 말고도 할 게 많잖아요"라고 고정 욕심을 드러냈다.
신동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신동은 KBS '해피투게더'에도 출연할 예정이며 Mnet '양남자쇼 시즌2'에서는 MC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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