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남양주시 퇴계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서포터즈 The staff(공연을 준비하는 사람들 10인)가 공동으로 2016년 마을가꾸기사업의 일환인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을 실시했다.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은 퇴계원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6월~9월 걸쳐 총 8회의 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3회 차에는 어린이들로 구성된 송라파워점프 줄넘기 시범단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박상철 연주자의 색소폰연주, 2015년 퇴계원면민노래자랑에서 금상을 수상한 유지윤 양의 노래공연 ,남양주시립합창단 공연 ,마술쇼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재능기부로서 공연에 참가하여 광장문화공연의 자리를 빛냈다.
이번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은 지역 내의 숨은 재능인을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제공을 통하여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위해 개최됐다.
관람 한 시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퇴계원역 광장에서 흥미롭고 신나는 공연들을 볼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남은 공연들이 더욱더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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