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사무총장' 반기문, 선조는 노비계 살아있는 전설? "최하층의 인생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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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사무총장' 반기문, 선조는 노비계 살아있는 전설? "최하층의 인생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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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사무총장' 반기문 선조 조명

▲ 'UN 사무총장' 반기문 선조 (사진: 디카프리오 SNS) ⓒ뉴스타운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선조가 '노비계 살아있는 전설'로 밝혀졌다.

과거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최하층의 노비 인생역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됐다.

당시 이정민 아나운서는 "노비로서 높은 직급에 오른 사람은 어떤 분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김인호 교수는 "노비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며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선조인 분"이라며 "바로 반석평이라는 분이다. 반석평은 어린 시절 노비로 그 집안의 아들이 듣는 수업을 엿들으며 도드라지게 머리를 뽐내 주인은 노비 문서를 불태우고 친척집의 양자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김인호 교수는 "반석평은 자신이 노비로 있던 집안이 망하고 그 아들이 관직에 오르지 못하자 자신의 노비 신분을 밝혀 주인집 아들을 관직에 올려달라고 부탁했다"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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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학 2016-04-17 22:03:34
    존경합니다. 하지만 정치적 발언인 위안부 한일간에 합의한 내용을 가지고
    박근혜대통령 존경한다고 하셨을때 이미 반기문한테는 돌아셨습니다. 마음이 대선 꿈도 꾸지마세요
    어차피 안될껍니다.

    관중 2016-04-18 08:02:42
    당시 외무부 소속 참사관으로 하버드대에서 연수 중이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김 전 대통령의 동향을 수집하던 관련자 중 하나로 등장한다. 당시 그는 미국 학계·법조계 인사 130여명으로 구성된 ‘김대중 안전귀국 보장 운동’이란 단체가 김 전 대통령의 안전한 귀국을 요청하는 연명 서한을 전 전 대통령에게 보낼 것이라고 보고했다. 또 당시 우리 정부 당국자들이 미측 인사들과의 면담에서 김 전 대통령을 “교활하고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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