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올 블랙과 올 화이트 모노톤의 두 가지 컬러로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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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올 블랙과 올 화이트 모노톤의 두 가지 컬러로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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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발란스, 올 블랙과 올 화이트 모노톤의 두 가지 컬러로 새롭게 선보여. ⓒ뉴스타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이번 2016 S/S시즌을 맞이하여 프리미엄 레더 소재가 돋보이는 신제품 ‘530 레더(LEATHER)’를 출시했다.  

뉴발란스의 530라인은 1992년 출시된 'M530'을 오리지널 모델로 하는 클래식 러닝화로 둥근 앞 코와 빅 플라잉 로고 디자인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라이프스타일화로서 다양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530 레더(LEATHER)는 올 블랙과 올 화이트, 모노톤의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프리미엄 레더 소재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다. 뉴발란스 마케팅 담당자는 “레더와 스웨이드 소재를 믹스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뉴발란스 조거 팬츠와 코치 자켓을 매치하면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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