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타 파리가 특별한 주얼리로 발렌타인 데이에 달콤함을 선사한다.
박신혜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인피니티 러브 14K 컬렉션’과 ‘브이 컬렉션’을 제안한다.
평소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선호한다면 사랑스러운 느낌의 ‘인피니티 러브 14K 컬렉션’을 선물하는 것이 좋다. 리본을 연상시키는 ‘무한대(∞)’ 디자인에 작은 크리스탈로 포인트를 더한 ‘인피니티 러브 14K 컬렉션은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부각시키는 아이템. 뿐만 아니라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뜻이 담겨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 더욱 의미가 깊다.
모던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즐긴다면 ‘브이 컬렉션’을 추천한다. 서로 다른 각도의 선과 선이 만나 세련된 브이 모양을 이루는 ‘브이 컬렉션’은 도시적인 무드를 선사하기 제격. 특히 목걸이와 네크 라인의 부드러운 곡선이 어우러져 여성의 우아함을 배가시킨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정성스럽게 초콜릿을 준비한 그녀에게 선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면 센스남으로 등극할 수 있다”라며 “특히 화보 속 박신혜가 착용한 ‘인피니티 러브 14K 컬렉션’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실버 버전이 14K 골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골드를 선호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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