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이재원 / www.suprema.co.kr)가 영상 보안 전문 글로벌 기업인 제네텍(Genetec, 이하 ‘제네텍’)의 솔루션에 자사의 바이오인식 기반 출입통제 시스템 제품을 연동할 수 있도록 했다.
제네텍의 통합관제 소프트웨어인 ‘Security Center(이하 ‘시큐리티 센터’)’ 상에서 슈프리마의 바이오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제품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한 것.
시큐리티 센터는 IP 기반의 영상감시, 출입통제, ALPR(차량번호판자동인식)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이번 연동을 통해 양사의 고객들은 더욱 손쉽게 바이오인식 기반의 보안 관리 통합 시스템을 구축,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기존의 출입보안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간편하게 바이오인식 기반의 출입통제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으며, 영상감시, ALPR 등과의 연동은 물론, 사용하던 출입통제 카드 단말기 상의 사용자 정보를 포함하여 모니터링, 리포팅 등의 중앙집중식 관리가 가능하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는 “출입통제, 영상감시, 침입경보 등이 각각의 세그먼트로서 폐쇄적으로 운영되던 과거와는 달리 이미 그 영역이 무너지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그러한 동향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이다” 라며 “이와 같은 산업 내 파트너십을 통한 윈윈(Win-Win) 활동에 더하여, 슈프리마는 최근에 선보인 자사의 개방형 통합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보안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물리보안 시장에서 바이오인식 기술의 비중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슈프리마는 바이오인식 기술 전문 기업이자 통합 보안 플랫폼 공급 기업으로서 경쟁적 우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슈프리마는 지난 달 3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개방형 통합 보안 플랫폼, ‘BioStar 2’를 통한 회사의 사업 확장과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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