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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뇌의 무게보다는 머리의 크기가 지능지수와 관계 높다고. ⓒ www.becomehealthynow.com^^^ | ||
머리가 크면 지능지수(IQ)가 높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머리의 무게와 크기 그리고 지능지수관계를 연구해 왔으나 머리, 즉 뇌의 무게가 무거우면 지능지수가 높다는 통설은 잘못된 것으로 이미 알려졌으나, 머리의 크기가 크면 평균적으로 지능지수도 높다는 연구결과 나왔다.
미 리치몬드 소재의 버지니아 커먼웰스대학의 마이클 A 맥다니엘 박사는 1,530명을 대상으로 자기공명장치(MRI)를 통해 조사한 결과 평균적으로 머리가 크면 지능지수도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보고서에서 머리가 크다고 반드시 지능지수가 높은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머리는 특별히 크지 않았다”고 한 예를 제시했다. 그는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말을 강조하면서 머리 크기가 작은 사람도 지능지수가 높은 사람도 많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또 연구보고서에서 남자보다는 여자가, 어린이보다는 성인이 머리가 크면 지능지수도 높다고 밝히면서 왜 여자와 성인이 그런 관계를 가지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머리 크기와 지능지수 관계는 1830년대 독일의 해부학자 프레데릭 티에드만이 머리의 크기와 정신적 에너지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이 나온 후 수많은 과학자들은 머리 크기와 지능지수와의 관계를 연구해왔으나 아직까지도 뚜렷한 결과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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