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여름밤의 꾼 첫 공연 ‘옥상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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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여름밤의 꾼 첫 공연 ‘옥상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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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공연장 활성화와 생활예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15 한여름밤의 꾼 공연이 5월1일 오후7시 중앙시장 옥상에서 화려한 첫 번째 막을 열게된다.

원주문화재단 2015 한여름밤의 꾼은 80개 문화예술단체가 모집되 역대 가장 많은 단체가 참여하게 되었다. 이 단체들은 중앙시장옥상, 행구동수변공원, 원주시청 야외공연장, 따뚜 소 공연장, 문막읍사무소 야외공연장, 태장동 흥양천, 단구동 근린공원 등의 장소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7시에 열띤 공연을 펼치게 된다.

한여름밤의 꾼 의 첫 시작의 장소는 중앙시장 옥상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었다. 공연단체는 비보이팀 클라이맥스크루, 스트릿댄스팀 해구타임, 원주연세대학교 중앙 힙합동아리 O.M.G,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댄스동아리 야무, 강릉원주대학교 힙합동아리 D.M.G 등으로 원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힙합공연으로 자리를 마련하였다.

원주문화재단의 담당자는 “2015년 한여름밤의 꾼의 첫 시작의 장소로 중앙시장옥상에서 열리는 만큼 많은 분들이 원도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많은 분들이 공연장을 찾아 뜨거운 에너지를 같이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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