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아랍에미리트 4강전, 한국에선 '슈틸리케 신드롬' 열풍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주-아랍에미리트 4강전, 한국에선 '슈틸리케 신드롬' 열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주 아랍에미리트 슈틸리케 신드롬 화제

▲ 호주 아랍에미리트전 슈틸리케 신드롬 (사진: YTN 방송 캡처) ⓒ뉴스타운
호주 아랍에미리트의 아시안컵 준결승 선발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2015 호주 아시안컵 4강에 오른 울리 슈틸리케(61) 축구대표팀 감독 합성 사진이나 별명들이 인터넷에서 끊임없이 재생산되는 등 '슈틸리케 신드롬'이 일어나 화제다.

슈틸리케호의 가장 대표적 별명은 '늪 축구'로 상대팀들이 한국만 만나면 늪에 빠진 듯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데서 유래된 별명이다.

대표팀이 단 한 골씩만 넣으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자 축구팬들은 경기력에 상관없이 가장 실용적인 축구를 구사한다는 의미로 '실학 축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슈틸리케 감독의 사진과 실학사상가인 다산 정약용의 초상화를 합성한 패러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한편 호주-아랍에미리트전의 승자는 오는 31일 호주 시드니에서 대한민국과 아시안컵 결승전을 펼친다.

호주 아랍에미리트 슈틸리케 신드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주 아랍에미리트 슈틸리케 신드롬, 누가 이길까?", "호주 아랍에미리트 슈틸리케 신드롬, 결승전 기대된다", "호주 아랍에미리트 슈틸리케 신드롬, 선발전 공개됐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