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원주지역 대형 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소방서 원주지역 대형 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23일 오후 2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원주지역 대형 공사장 관계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반곡동 혁신도시내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사옥,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광물자원공사, LH아파트 등 22개소 현장소장과 안전관리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겨울철 공사현장 사고예방을 위하여 ▲ 공사장 주요화재발생 사례 ▲ 용접 등 화재위험작업 안전관리 방법 ▲ 임시소방시설 설치 등 소방법령 개정사항 ▲ 소.소.심 체험교육 등 현장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과 사고사례 위주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작은 부주의나 실수로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만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장 관계자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