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에서는 김의식 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장을 새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노인학대사례 분석현황을 보고와 앞으로의 노인학대사례에 대한 기관의 방향성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원천 관장은 “올해 4차례 사례판정위원회의를 통해 많은 노인학대사례들이 원활히 해결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열띤 사례판정위원회의로 충남학대피해노인들의 인권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은 잔화 ‘1577-1389’를 이용하면 24시간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연결돼 학대상담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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