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가족 보유 주식 절반 매각, 트위터엔 무슨 일이? '왜 이러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본인 가족 보유 주식 절반 매각, 트위터엔 무슨 일이? '왜 이러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인 가족 보유 주식 절반 매각

▲ 본인 가족 보유 주식 절반 매각 (사진: 트위터) ⓒ뉴스타운
본인 가족 보유 주식 절반 매각 소식이 화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공개한 서류를 보면 지난 3일과 17일 '리처드 코스톨로 2001 리빙 트러스트'와 '로린 코스톨로 2001 리빙 트러스트'는 트위터 주식 28만3460주를 매각했다. 매각 금액은 총 1160만 달러다.

코스톨로 부부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은 두 투러스트는 개인의 재산을 승계하고 보호하고자 만든 가족신탁이다.

앞서 지난 7월 코스톨로는 개인명의 주식 1만6698주를 매각했고, 지난 10월에는 2만106주를 추가로 매각했다.

이에 코스톨로의 보유 주식은 개인 명의로 3만6028주, 가족신탁 이름으로 28만3460주만 남았다.

이에 대해 트위터 담당자는 "코스톨로의 주식 매각이 오래전부터 계획됐던 것"이라면서 "자산 포트폴리오 다양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인 가족 보유 주식 절반 매각 소식에 누리꾼들은 "본인 가족 보유 주식 절반 매각, 왜 팔았지" "본인 가족 보유 주식 절반 매각, 놀랐어" "본인 가족 보유 주식 절반 매각, 많이 팔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