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한국은 남자 농구와 복싱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4일 현재 한국선수단이 딴 메달의 수는 금메달 78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83개다.
중국은 금메달 150개, 은메달 108개, 동메달 83개로 총 337개의 메달을 획득해 1위를 지켰다.
3위인 일본은 금메달 46개, 은메달 74개, 동메달 76를 차지해 3위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폐막식이 열리는 4일 7개의 금메달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카자흐스탄, 이란이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 이어 태국과 북한은 각각 6, 7위를 차지했다. 인도는 8위, 카타르는 9위, 대만은 10위에 올랐다.
한편 4일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이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에 누리꾼들은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 모두 축하해요"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 우리나라 선수들 최고"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 우리나라 선수단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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