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한류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오늘(19일) 오후 6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진행된다.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한류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성악가 조수미를 비롯해 가수 싸이와 엑소, JYJ, 배우 장동건과 김수현 등이 무대에 오르며, 배우 현빈은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 마라토너 이봉주와 함께 기수단으로 나선다.
한편 스포츠 스타들도 아시안게임 개막에 힘을 싣는다. 골프 선수 박인비와 야구 선수 이승엽,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등이 주경기장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한다.
한국 선수단은 인천 아시안게임 참가국 중 가장 마지막인 45번째로 입장하며, 한국 선수단의 기수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가 맡는다.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개막식 봐야겠다"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아시안게임 며칠 동안 하는 거지?"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한동안 스포츠에 빠져 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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