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해외 언론 '심판 탓' 옐로 카드 방에 두고 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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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해외 언론 '심판 탓' 옐로 카드 방에 두고 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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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심판 (사진: SBS)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심판'
 
한국시간 5일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8강전이 열렸다.
 
이날 네이마르가 상대 수비수인 수니가의 무릎에 허리를 가격당해 쓰러지며 고통을 호소했다.
 
브라질 감독은 경기 후 "네이마르 부상이 심각하다. 네이마르가 그라운드에서 쓰러지면서 왼쪽 다리에 큰 충격을 줬다. 회복하는데 어려움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 독일과 4강전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미국의 한 매체는 "카를로스 벨라스코 심판의 판정이 네이마르 부상의 결과를 낳았다. 벨라스코 주심은 옐로 카드를 호텔 방에 놔두고 온 듯하다"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이날 파울이 54개가 나왔다. 후반 19분까지 40개의 파울이 나올 동안 한 장의 경고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또 "콜롬비아 하메로 로드리게스는 여러 차례 심한 파울을 당했다. 수니가를 비롯한 콜롬비아 선수들이 이에 보복했다. 심판은 경기 초반부터 확실한 휘슬로 선수들을 통제했어야 했다"고 전했다.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심판 소식에 누리꾼들은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심판, 심판이 할 일은 안하고 뭐한거야",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심판, 네이마르 다쳐서 어떡해",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심판, 어떻게 책임 지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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