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마르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늘은 완벽한 날이었다."라며 경기 소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어이 네이마르는 여자친구 브루나 마르케지니를 향해 "당신을 사랑한다."라고 말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네이마르가 공개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네이마르와 그의 어깨를 껴안고 있는 연인 마르케지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2012년부터 교제 중인 두 사람은 올해 4월 네이마르가 가브리엘라 렌지와 열애설이 터지면서 결별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6월 초 브라질 대표팀 훈련장에 마르케지니가 찾아오면서 건재한 애정을 과시했다.
네이마르 자축 셀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네이마르 자축 셀카, 네이마르 우승 축하해!" "네이마르 자축 셀카, 둘 다 부럽다" "네이마르 자축 셀카, 네이마르 남은 월드컵에서도 활약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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