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에 한번 나올 수 있는 영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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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에 한번 나올 수 있는 영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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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5-02-23 22:47:43
물론 돈, 다시 말해 경제가 삶에 있어 중요하다.

그러나 경제만 제 1의 가치로 친다면, 교육이고 나발이고 다 무슨 필요가 있는가?
사회는 무엇보다 삶의 질, 그 우선 생명 자체에 그 가치가 부여된다.

경제 좀 잘했다고 위대한 지도자일순 없다.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고 장기 집권을 위해 철저히 자신과 그 패거리를 위한 정치를 했으며, 당시 북괴, 반공, 승공 등의 용어를 구사해가며 철저하게 국민을 억압했다. 박정희가 집권할 땐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조금만 잘못해도 쥐도 새도 모르게 소위 이문동(당시 중앙정보부 위치)에 끌려가 일부는 소리없이 이 세상을 하직했으며 일부는 고문을 당해 지금도 그 고통속에서 처참하게 살고 있다.

이것이 박정희의 원죄이다. 국민을 위한다며 국민을 질곳속으로 몰아 넣은 자가가 바로 박정희이다.

평가 2005-02-24 01:32:11
역대 대통령 중 박정희 대통령만 한 인물은 없다.
민주화 인사란 작자들 박통 덕분에 지금 대통령 한번씩 했다......

그 결과 나라는 지금 경제 파탄지경이다.
국민들은 자살하고 죽어가고 있다.

박정희 같은 휼륭한 인물이 그립니다.

익명 2005-02-24 01:38:25
5.16혁명이 아니라 5.16구데타로 출발한 박정희.

국가최고회의 의장을 거쳐 일단 혼란을 수습하고 물러나겠다던 박정희.

그런던 그가 3선 개헌, 유신헙법으로 장기집권 가도에 1979년에 김재규의 총탄에 쓰러졌던 박정희.

경제건설을 잘 해서 이만큼 먹고 살게 됐으니 얼마나 박정희가 훌륭하냐며 입에 침이 마드도록 칭송하는 철부지 인생들.

경제란 심리라고 하며, 발전 속도는 다를지언정 경제적 퇴보하는 국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대신 박정희 죄상을 일일이 여기서 말할 순 없다. 그의 철권독재와 무고한 국민의 목숨을 뺏앗은 천인공노할 그의 행적은 분단조국의 아픔을 넘어 아직까지도 분단의 고통을 고스란히 우리 국민들이 앉고 산다.

박정희 공적보단 한국의 미래를 질곡속에 담보한 박정희는 보다 자세하게 세상에 알려져야하며 그렇게 될 것이다.



저승사자 2005-02-24 01:39:18
이런 망나니 같은 사람들...

대한민국 최고의 대통령으로 오직 국가와 민족의 경제발전을 위하여 독재자란 욕을 먹으면서가지 경제부흥을 이루어 오늘 우리가 잘먹고 잘살게 한 분을..

이렇게 음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비밀있어 보인다.
왜?
갑자기 죽은 박정희를 못잡아 먹어서 야단 인가?

현 정권의 끄나플들이라면 정신차려라.
죽어서 박 대통령을 어떻게 보려고.. 즛즛...


애국지사 2005-02-24 01:42:27
우화하하 ! 노사모(譁)님들.
사실을 느낀대로 말하는 건 수구 꼴통이구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드는 넘(恣)들은 화구(禍口) 똥통 이되남유? 그 민주화라는 이름, 껍데기만 있는 이름이 되지않기를 바라오. 혹시 그 민주화는 이런 泯朱話(민주화 : 붉거진 말로 망하는 님)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민주화는 갑돌이의 여동생 이름도 아니고 꽃도 아니라오. 민주를 함부로 남용하지않는 님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화하 우습다. 그렇지 않아도 찡그리고 사는 세상 덕분에 한번 크게 웃어보리다.

한가지 충언을 드리이다. 색안경을 벗고 투명한 안경을 쓰시오. 그리고 귀를 후벼파고 세상 바람 소리를 제대로 듣고 겨울인지 여름인지를 느꼈으면 하오. "수구꼴통" 에 박정희 똘만이 찾는거 봉께 그대는 풋비린내 나는 코흘리게 어린아이인것 같소이다. 우하하 하하 정말 웃기는 분이구나. 한심하구나 한심해. 자신의 심장에 먹물드는줄도 모르고 설처되는 어린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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