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주식 급락 '600억 원 손해', 엑소 크리스 후폭풍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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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주식 급락 '600억 원 손해', 엑소 크리스 후폭풍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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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크리스 후폭풍, SM 주식 급락

▲ '엑소 크리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급락했다.

15일 오후 3시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4만 69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2900원, 5.82%나 급락한 수치로 시가총액은 600억 정도 떨어진 셈이다.

SM은 지난 7일 중국과 한국에서 각각 활동 중인 엑소 M과 엑소 K가 두 번째 미니앨범 '중독'을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 주가를 높이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15일 엑소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계약 해지 소송을 내면서 주가는 순식간에 떨어졌다.

SM 측은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 크게 당황한 가운데 사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엑소 크리스 후폭풍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크리스, 대단하다" "엑소 크리스, 영향력이 장난 아냐" "엑소 크리스, SM은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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