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내사하겠다고 언론에 말한 경찰의 신분을 밝힐 것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를 내사하겠다고 언론에 말한 경찰의 신분을 밝힐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만원 시스탬공학 박사
나는 내일 그자의 이름을 경찰청에 문의할 것이다. 내일 나를 중심으로 하는 우익사회가 경찰청에 총 진군 할 것이다. 그 인간의 이름을 밝히고, 그 인간에 가장 무서운 민사소를 제기할 것이다. 이런 기사를 쓴 기자들을 일일이 상대하여 경찰청 어느 놈이 그따위 정치 놀음을 했는지 추궁할 것이다. 나는 추궁 결과를 우리 애국자들에 실시간 보도할 것이다. 그리고! 경찰청을 향해 빨갱이들에 아부-부역한 경찰의 이름을 대라 압박함과 동시에 경찰청의 이념적 입장을 밝혀달라 압박할 것이다.

그 경찰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팀에 있다는 그 경찰관, 반드시 이름을 밝혀 낼 것이다. 그리고 그 인간으로부터 제보 받아 나를 협박한 언론사 및 그 기자를 상대로 민사소를 제기할 것이다. 나는 오늘 늦은 저녁시간대에, 어느 전직 교수모임에 안보 강의 하러 갔다가 늦게 돌아와 이 글을 쓴다. 

www.systemclub.co.kr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014-04-25 17:31:32
    반드시 그렇게 하시요.
    응원 하겠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