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원에 노조재산 가압류 신청

국토부와 코레일은 그동안 노조재산 가압류 신청을 검토했었지만 법원이 기각하면 역풍을 맞을 것을 우려해 미루었지만, 이번에는 감행을 했다고 한다. 코레일은 12월 20일, 노조를 상대로 77억7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고, 파업이 끝나면 손실액을 더할 것이라 한다.
2. ‘수서발 KTX 법인 사업면허 발급’ 초읽기
대전지법 제21민사부(김진철 부장판사)는 ‘수서고속철도 주식회사’ 발기인 대표인 코레일이 법인 설립등기에 앞서 설립과정에서 발생한 바용 15억원을 자회사의 자본금으로 인정했다고 한다. 12월 13일 신청한 것이 2주만인 12월 27일에 나온 것이다. 이를 기초로 법인등기를 신청할 예정이며, 등기가 나오는대로 국토교통부는 즉시 면허를 발급한다고 한다. 한편, 법원은 같은 날 노조가 낸 코레일 임시 이시회의 법인 설립·출자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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