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박 대통령은 최근 말한 교육현장에서의 역사왜곡에 대한 걱정을 다시 한 번 표현하며, “북침이니 하는 말이 나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이런 왜곡된 역사인식은 교육현장에서 반드시 바로잡아야 하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은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그것은 역사와 국민들에게 큰 죄를 짓는 일이다.”라고 다시 한 번 더 강조했다.
박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국가정보원이 전날 공개한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에서 밝혀진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NLL 포기 관련’ 발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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