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슬레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9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무역협회로부터 ‘1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의 배경은 작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에 걸쳐 진행된 한국네슬레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과 수출 증대 성공에 있다. 특히, 한국네슬레는 현재 글로벌 No.1 커피 브랜드인 네스카페를 포함한 다양한 커피, 크리머, 음료를 동남아시아, 일본, 중동, 호주, 아프리카 등 35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한국네슬레는 지난 2009년 다양한 제품 개발과 우수한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청주공장에서 약 770억원어치의 커피를 세계시장에 수출한 공로가 인정되어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거듭되는 수출신장으로 2011 회계연도에는1억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2012년에는 수출액이 전년 대비 20% 이상 신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네슬레 토프트 사장은 “한국네슬레의 청주공장은 높은 품질력과 서비스 및 가격 경쟁력으로 네슬레의 글로벌 공급망 체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글로벌 No.1 커피 브랜드인 네스카페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여 35여 개국으로 수출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신제품의 개발과 품질개선을 통해 수출 기회를 포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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