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3일에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는 시크릿의 두 번째 자켓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4일,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새 미니앨범 '포이즌(POISON)' 발매를 앞두고 메인 보컬 송지은의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는 전날 단발로 파격 변신한 전효성에 이은 공개로 메가톤급 변신을 예고하는 약 1년 만의 시크릿의 컴백에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송지은은 과감한 쇼트컷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영화 '레옹'의 '마틸다'를 연상케 했다.
또한 빨간 계열의 의상과 헤어피스를 착용, 몽환적인 표정과 마성의 눈빛으로 남심을 녹이고 있다.
그 동안 청순한 미모로 어필해왔던 송지은의 섹시와 큐트를 겸비한 어메이징한 변신에 온라인도 떠들썩한 상황이다.
한편, 시크릿은 다음 주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며, 멤버별 자켓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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