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마린보이’ 박태환(23.SK텔레콤)이 자유형 200m에서 빛나는 은메달을 추가해, 자유영 400m 은메달에 이어 2개의 메달을 목에 거는 영광을 안았다.

기록은 1분44초93로 중국의 쑨양과 동시에 들어와 동률 2위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프랑스의 야닉 아넬이 1분43초14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따라서 동메달은 없었다.
이날 200m 결승전에서는 3레인에서 출발했다. 박태환은 초반에서 페이스를 조절하며 3~4위권을 유지하다 마지막 50m를 남긴 상황에서 스퍼트를 했으나 야닉 아넬이 초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가는 기염을 토하는 바람에 2위로 마지막 터지를 했다. 이때 팔 길이가 박태환보다 좀 긴 중국 쑨양이 박태환과 동시에 터치를 해 공동 2위를 기록하는 흔치 않은 기록을 세웠다.
박태환은 남은 1500m 경기에 출전하게 돼 있어 기대가 된다. 이 경기는 쑨양의 주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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