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박기영이 출연해 “소속사 분쟁으로 활동을 못하던 시기에 변호사인 남편과 처음 만났다”고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영은 “약 3년간 이어진 소송이었는데 변호사가 남편으로 바뀌고 나서 3개월만에 정리됐다”며 “이후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제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기영의 시부모님은 보수적이라 가수인 박기영을 반대했고 4년간의 만남동안 6번의 헤어짐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박기영은 “부모님이 크게 반대하셔서 제가 불효를 하면서까지 결혼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헤어지자고 했고 10개월간 만나지 못했다”며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집 앞으로 찾아왔고 그 후 다시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결국 두 사람의 간절한 사랑에 시부모님도 결혼을 승낙했고 현재는 박기영의 가수 활동을 찬성하고 응원해주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이청아, 남경주, 전수경, 솔비, 규현, 빅토리아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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