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초 허다현 지난해 우승자리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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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초 허다현 지난해 우승자리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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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울산시장기 태권도 대회서

 

▲ 18일 울산시장기 태권도대회에서 여초부(고학년) 웰터급 준결승전에서 허다현(홍·온양초)이 문다희(청·송정초 )에게 오른발 몸통차기로 한 점을 얻고 있다.ⓒ 뉴스타운
울산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울산시장기태권도대회 마지막날인 18일 여초부(고학년) 웰터급 준결승에서 온양초 허다현(홍·5년)은 송정초 문다희(청·6년)을 1회전 오른발 얼굴돌려차기로 3점 선득점한 후 경기 종료 13초 남겨두고 문다희가 왼발 얼굴내려찍기로 동점을 연결했다.

 

2회전에 들어선 양 선수는 몸통차기와 상단차기를 퍼부었지만 득점과 연결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마지막 3회전에 허다현이 왼발 몸통차기로 한 점을 먼저 얻어 4-3로 이기고 있다가 1분 26초 문다희가 얼굴돌려차기로 4-6로 역전했다.

 

양 선수는 경기 막판까지 긴장을 풀지 못하하는 순간 경기종료 13초 남겨두고 허다현이 왼발 몸통차기한 후 뒤로 빠지는 순간 오른발 몸통차기 해 6-6 동점에서 경기를 마쳤다.

 

연장전(서던데스)에 들어간 두 선수는 문다희가 경기 23초만에 오른발 몸통차기가 점수와 연결돼 승리하면서 결승전에 올랐다.

 

문다희는 결승전에서 백양초 최소정(홍·6년)을 만나 1회전부터 왼발 오른발 얼굴내려찍기와 오른발 몸통차기 등 고난도 발기술을 경기 1분46초만에 최소정이 2점을 얻고 난 후 문다희 역시 얼굴내려찍기 연속 공격으로 2-6로 경기를 마쳤다. 

 

문다희는 1회전에 얼굴내력찍기와 돌려차기로 최소정에게 6점을 먼저내 준 후 2회전 문소정은 경기사작 1분36초에 왼발얼굴내려찍기가 최소정 얼굴을 강타하면서 3점을 얻고 계속 얼굴상단차기해 10-7로 역전했다.

 

이어 3회전에 들어선 두 선수는 문소정이 연속 왼발, 오른발 바꾸어 가면 얼굴내려찍기을 시도해 13-8로 문소정이가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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