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독도관련 광고 게재 일본에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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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독도관련 광고 게재 일본에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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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관광 광고로 분류해 게재한 것이 문제’라 해명

미국의 유력 일간지인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독도는 한국 땅 의견 광고 ⓒ 뉴스타운  
 
인식을 줄 수 있는 전면 의견광고에 대해 뉴욕 주재 일본 총영사관의 항의에 ‘뉴욕타임스’는 기준에 맞지 않는 광고를 실수로 게재했다고 설명하고 유감의 뜻을 밝혔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전면 홍보 광고는 관광홍보와 같은 형식으로 게재됐다며 뉴욕 주재 일본 총영사관이 항의를 한 것.

교도통신은 뉴욕타임스 관계자가 ‘교도통신’에 “의견 광고라는 것을 확실하게 밝히지 않아 독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광고는 게재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기준에 맞지 않는 광고를 실수로 게재했다고 설명하고 유감을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논쟁 중인 테마에 대한 의견 광고를 실었으나, 이번 광고는 관광 광고로 분류해 게재한 것이 문제가 됐다고 밝혔다.

논란의 전면 홍보 광고는 지난 3월 1일자 지면에 게재된 것으로 독도(‘다케시마’라고 일본이 주장)의 한국 명칭을 사용해 “독도는 동해의 뛰어난 경관 중에 있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올해 여름 휴가 때 한국을 방문하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후회하시지 않은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해 한국 여행을 홍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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