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턴, 18일 고향에서 장례식 치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휘트니 휴스턴, 18일 고향에서 장례식 치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녀시절 뉴저지주 뉴어크 교회에서 성가대 활동

지난 14일(미국 현지시각) 호텔 안에서 사망을 한 세계적인 팝의 여왕  
ⓒ 뉴스타운
휘트니 휴스턴의 장례식이 미국 동부시간 18일 정오(한국시간 19일 오전 2시)부터 출생지인 동부 뉴저지주 뉴어크에 있는 교회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장례식은 위트니 휴스턴이 소녀시절에 성가대의 멤버로 활동했던 교회에서 가족과 지인들만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모친이자 가스펠 가수인 ‘씨씨 휴스턴’씨도 이 교회에서 오랫동안 음악 지도자로 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휘트니 휴스턴의 시신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어크로 옮겨져 뉴어크 시내에 안치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