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구식 의원측 선관위 디도스 공격으로 패닉에 빠진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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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의원측 선관위 디도스 공격으로 패닉에 빠진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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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내 의원들 비판 옹호등 반응 재각각

 
   
  ⓒ 뉴스타운  
 
최구식 의원측 디도스 공격으로 한나라당은 패닉에 빠졌다.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측의 선관위 디도스 공격 문제가 정치권을 혼란 시키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정보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트위터를 통해 "선관위 등 디도스공격건은 철저히 수사해서 누가됐든 국기를 흔드는 범죄로 엄단해야합니다." 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또 "타임라인에 디도스공격 언급이 많네요. 우리 한나라당, 이번 디도스 건은 야당의 주장이 다소 무리한 것이라도 다 수용해야 합니다. 말 그대로 국기를 흔드는사건으로 국조든 특검이든 뭐든 해서 한 점 의혹 없이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라고 일갈 했다.

이번 선관위 디도스 공격은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수행비서 공 모씨(27) 가 연루된 사건으로 지난 10.26 재보궐 선거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공모씨 외 4명이 구속영장이 청구된 상태다.

이번일로 일부네티즌들은 사실상 몸통은 따로 있는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재기하고 있어 파장은 계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영등포 甲) 은 그럴리가 없다고 최구식 의원을 옹호하는듯한 발언을 해 비난이 봇물을 이루고 있고, 부정선거 의혹으로 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 대선유력 주자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역시 " 있을수 없는 불법행위 이며 철저히 수사하고 엄벌해야" 한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 사이에서도 "지금 한나라당 제정신 아닌것 같다.지금이 최대 위기인데 계속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는가?"라는 우려섞인 목소리가지 나오고 있는 상황.

이번 사건은 3,15 부정선거 이후 최대부정 선거라는 반응 까지 나오고 있어 당분간 정치권, 네티즌간에 공방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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