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7번째 공공도서관 '신방도서관' 2012년 9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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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7번째 공공도서관 '신방도서관' 2012년 9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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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석의 열람석과 18만여 권의 장서와 남부지역 17만여 명의 시민들 문화욕구 해소

 

▲ 신방도서관은 동남구 신방동 1521번지 신방통정도시개발지구내 12,252㎡부지에 연면적 5,390㎡규모의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지난 1월 착공하여 현재 3층 골조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 뉴스타운

 

 

천안시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남부권에 시립도서관 건립이 35%의 공정을 보이며 2012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신방도서관은 동남구 신방동 1521번지 신방통정도시개발지구내 12,252㎡부지에 연면적 5,390㎡규모의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지난 1월 착공하여 현재 3층 골조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총공사비 108억 원이 투입되는 신방도서관 건립은 태양광발전설비,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등 최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신축하게 되며 남부권 시민들의 정보이용을 돕는다.

 

신방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1층에 어린이열람실을 배치하는 한편 어린이전자정보실, 유아독서실, 수유실 등을 갖추고 2층은 2개의 종합자료실과 디지털자료실로 운영하고, 3층은 236석규모의 일반열람실을 비롯해 소규모 세미나, 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는 120석 규모의 다목적실, 2개의 문화강좌실을 계획하고 있다.

 

신방도서관이 건립되면 신방통정도시개발지구 등 천안시 남부권 주민들의 정보이용·문화활동·독서활동 및 평생교육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문화기반시설을 갖추게 되며, 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는 물론, 지식기반 사회에 부응하는 종합정보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천안시의 7번째 공공도서관으로 탄생할 신방도서관은 518석의 열람석과 18만여 권의 장서를 갖추고 남부지역 17만여 명의 시민들 문화욕구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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