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쿠크법 반대하는 개신교 손 안드는 의원들 낙선운동하겠다, 법안이 통과될 시엔 mb하야운동하겠다,는 정치개입과 막가파 협박. 그에 이회창 대표, 교회도 얼마든 관련입장을 표명할 수 있다. 그러나 정교분리 원칙을 지켜야 한다, 종교단체면 종교단체답게 종교의 기본정신을 지키라, 는 지극히 합당한 발언을 두고 뭐라 은퇴? 이대표가 원칙을 깔아뭉개기라도 했나? 이대표가 협박을 하기라도 했나? 이 나라가 개신교 나란가? 오만방자 무지몽매 시건방이 하늘을 찌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