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는 왜 호텔서 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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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는 왜 호텔서 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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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의 여왕, 다시 이혼설 솔솔

^^^▲ 중국 여배우 궁리"호텔서 지낸다"는 한 마디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붉은 수수밭(紅高粱)’의 여배우 궁리(鞏?,44)는 왜 궁전같은 집을 놔두고 늘 호텔서 지낼까? 지금 다시 중화권 연예계와 팬들에게 궁리가 '이혼 스캔들'을 뿌리고 있다.

중화권에선 스캔들의 여왕으로 불리는 궁리에게서 솔솔 흘러나오는 이혼설에 그리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지는 않으나 결혼과 함께 싱가포르 국적까지 취득한 터라 의혹은 점점 부풀고 있다.

이미 이혼수속을 밟은 것이라는 보도가 현지 언론에서 나온 뒤다. 궁리의 지인들과 측근들이 "아마도 ..."라고 언론에 귀뜸한 것이 뉴스를 탄 것이다. 위클리홍콩의 보도에 따르면 "1996년 싱가포르 기업가 황허샹과 결혼한 후 내내 불화설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결정적인 실수는 궁리 자신의 입을 통해 시작되었다. 얼마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 중에 "요즘 어디서 생활하느냐?"는 질문 끝에 자신도 모르게 "주로 호텔을 이용한다"고 대답하고 만 것. 여기서 의문은 증폭에 증폭을 거듭했다.

궁리는 이미 전부터 독신인 헐리우드 배우 존 쿠삭과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스캔들이 나면서 급기야는 작년에 남편과 이혼수속을 밟게 됐다는 소문에 휩싸였지만 궁리 자신과 매니저는 극구 부인해 왔다.

그녀는 황허샹과 결혼하기 전 장예모(張藝謀) 감독과 8년여 동안 연인으로 지냈고, 2003년에는 배우 순훙레이(孫紅雷)와 스캔들을 뿌린 후 2005년엔 콜린 파렐, 영화 '한니발 라이징'에 출연할 때 만난 카메라맨과도 염문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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