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국민, 여행 희망지 1위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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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국민, 여행 희망지 1위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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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싱가포르, 뉴질랜드, 타이페이 순. 한국 7위

^^^▲ 백만불 짜리 홍콩의 야경
ⓒ sporttours.com.au^^^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의 국민들의 여행하고 싶은 곳 1위는 홍콩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제적인 신용카드 회사인 '마스터카드'사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여행하고 싶은 곳으로 1위는 홍콩, 그 다음으로 싱가포르(2위), 뉴질랜드(3위), 대만의 타이페이(4위)로 나타났다.

마스터 카드사는 매 6개월마다 이 같은 조사를 실시해오고 있는데, 이번 조사에서 5위는 필리핀, 호주(6위), 한국(7위), 말레이시아(8위), 일본(9위) 그리고 중국은 10위에 랭크됐다고 ‘차이나 포스트(China Post)’가 17일 보도했다.

특히 홍콩 및 싱가포르 국민은 중국을 제치고 제 1위로 가고 싶은 곳으로 대만의 타이페이를 꼽았다.

경제적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아시아.태평양 지역국가들의 국민들은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터뷰에 응한 4명 중 1명은 앞으로 6개월 이내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대부분의 대만사람들은 단기 여행을 바랐고, 대만인의 90% 이상이 해외여행을 할 경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택했다고 카드사는 밝혔다. 특히 주목할 것은 대만인들의 대부분은 1순위로 일본 여행을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 중국이라고 카드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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