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떼 다음엔 ‘VIP메모’를 밝힐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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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떼 다음엔 ‘VIP메모’를 밝힐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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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과 국정원 총리실 직무감사와 대통령 주변 의혹 해소해야

^^^▲ VIP 메모^^^
10일 감사원은 3.26 천안함북괴어뢰피격폭발침몰사건관련 군에 대한 직무감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이상의 합참의장 등 군 장성 13명을 포함, 25명에 대해 징계조처를 요구 했다. 감사결과 군의 잘못에 대한 엄중한 책임추궁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천안함피폭침몰사태 보고 및 처리과정에서 ‘軍’ 에만 잘못이 있다고 볼 수는 없다. 대한민국 국정최고책임자로서, 국군통수권자로서, 이명박 대통령 자신은 물론 대통령실 참모와 국정원의 잘못도, 국무총리와 관련부처의 과오도 동시적으로 조사 시정해야 한다.

이번 직무감사는 국방장관 요청에 의해 군 관련분야에 국한 한 것으로 사건당일 청와대 긴급회의에서 “북과 연관성 없음” 이라는 ‘오판(?)’을 하게 된 경위와 배경, 국방장관 국회답변 중 VIP메모 소동을 일으킨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에 대한 후속감사는 필수이다.

정부는 천안함사건을 6일 UN안보리에 회부하면서 북에 대한 엄중한 조처를 요구했지만, 사건초기에 혼선과 우유부단함이 북에게 ‘검열단 파견’ 운운하는 적반하장 식 역공의 빌미를 주고 중국이 뒤 걸음 질을 치면서 북괴를 편들을 여지를 제공 한 셈이다.

그리고 감사원은 국가의 세입.세출 결산 및 회계검사와 <행정기관 및 공무원의 직무감찰>을 수행토록 돼 있어 천안함사건에 관한 한 정부조직법에 의해 설치 된 대통령실(14조)과 국가정보원(15조) 소속 공무원 역시 직무감찰에서 제외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VIP 메모’로 인한 소동의 경위와 배경 역시 반드시 밝혀야 한다. 메모에는 ①VIP ②외교안보수석 ③국방비서관, 3인이 등장한다. 여기에서 VIP가 누구인지를 새삼스레 물을 것도 없이 대통령실 소속 공무원인 외교안보수석과 국방비서관은 물론 대통령실장까지 포함해서 이들에 대한 직무감사를 피해서는 안 된다.

의당 실행해야 할 대통령실, 국정원, 총리실 소속공무원에 대한 추가적인 직무감사와는 별도로 대통령실 소속공무원과 임시직을 포함한 청와대 근무자 및 납품 및 영선업무관계자에 이르기까지 쌍끌이어선 식 ‘신원조사’를 통해서 철통같은 대공 및 보안태세를 확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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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못해 2010-06-18 02:10:42
북한어뢰 아니라는 유언비어가 나오는건
100% MB 탓입니다

처음부터 새떼라는 거짓말 하지 않고
북한 잠수함을 쫒아 공격했다고 했으면

너무나 당연한 북한소행으로 믿게 되어있습니다

MB 진짜 용서 못합니다
정권 끝나면 누군가가 양심선언 하겠지요....
청와대 벙커에서 새떼라고 하라고 시켰다구요...

애국라이트연합 2010-06-17 21:12:45
빨간옷 쳐 입고 좌파 팀 응원이나 하는 좌빨 종북 씹생퀴들 개종자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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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반정부 짖거리 하는 좌파 조센진 새끼들 목아지를 개 작두로 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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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대통령께 대항 하지 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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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라이트 연합의 애국 특수 임부 부대원들은 빨들을 죽이고 애국 국가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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