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친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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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친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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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합은 '친박'의 '박'은 '박정희'라고 주장하면서도

 
   
     
 

친박연합이 박근혜 전 대표의 '정당명칭사용금지 가처분신청' 제기에 이어 미래희망연대 출신 당직자 및 총선출마자들의 이탈로 그동안 내세웠던 창당의 명분을 완전히 잃게 됐다.

그동안 친박연합은 몇몇 미래희망연대 출신 인사들의 합류를 명분으로 친박 본류임을 주장해 왔으나 미래희망연대 건설위원장으로 친박연합에 가담했었던 강주만 위원장이 금일 오전 당사에서 전격 미래연합에 입당을 선언함으로써 친박본류 논쟁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강주만 위원장 외에도 친박연합 소속 미래희망연대 당직자 출신 6명 전원 내지는 대부분이 금명간 미래연합으로 합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써 친박연합은 창당 후 최대위기를 맞게 됐다.

그동안 친박연합은 '친박'의 '박'은 '박정희'라고 주장하면서도 정당 홈페이지에는 박근혜 전 대표의 사진들을 게시하고, 몇몇 미래희망연대 출신 인사들을 내세워 원조 친박이라고 주장해 왔다.

미래연합은 친박연합의 이러한 거짓된 태도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오늘 강주만 위원장의 합류로 친박의 본류는 미래연합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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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04-30 13:43:21
강주만

나대로 2010-04-28 20:49:01
"미래연합" 오형석은 대변인은 "친박연합의 위기는 사필귀정"이란 논평을 통해, 친박연합에 가담했었던 강주만 위원장의 미래연합 입당 선언을 두고 친박연합에 대해 "친박본류 논쟁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며 강주만씨를 친박의 대명사 처럼 격상 시킨것도 모자라 강주만씨와 몇몇 미래희망연대 출신 당직자 및 총선 출마자들의 이탈을 두고 타당에 대해 "창당명분을 잃었다"고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웃기는 이야기다.

"오"대변인이 말하는 강주만 미래연합 부산시당 내정자는 어떤 인물인가.

강주만씨가 무슨 사연으로 미래연합의 부산시당 위원장으로 내정되고, 입당 선언을 하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얼마전까지 "친박연합"에 가담하여 부산시당 창준위 위원장을 맡은바 있으나 , 분수에 맞지 않는 직책과 지분을 요구하는가 하면 온갖 "갈지"자 행보를 보여서 사실상 "친박연합"에서 퇴출한 사람이다.

강주만씨가 "미래연합"에 입당을 하든 말든, 우리당(친박연합)은 관심도, 별다른 의미를 두지 않고 있다.

"오"대변인은 또한 "강주만 위원장 이외도 "친박연합" 소속 미래희망연대 당직자 출신 6명 전원 내지는 대부분이 금명간 미래연합으로 합류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로써 친박연합은 창당 후 최대위기를 맞게 되었다"고 "변설"을 하는것 자체가 역설적으로 "오"대변인 스스로 대변인이 된 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하겠다.

더 나아가 ""친박"의 "박"은 "박정희"라고 주장하면서도 정당 홈페이지에는 박근혜 전 대표의 사진들을 게시하고, 몇몇 미래희망연대 출신 인사들을 내세워 원조 친박이라고 주장해 왔다."라고 "허위사실"을 유포 함으로써 "친박연합"의 명예를 훼손 시킨것에 대하여 엄중히 경고 한다.

또한, 우리당(친박연합)은 "오"대변인이 말하는 "친박연합" 소속 미래희망연대 당직자 출신 6명이 누구인지 전혀 알지 못하며 관심도 없음을 다시 한번 밝혀둔다.

향후, "오"대변인은 공당의 "대변인"으로서 사실파악을 제대로 한뒤, 타당에 대하여 "논평"하길 바란다.

이것이야말로 "미래연합"의 위기, "미래연합"의 현 주소가 아닌지 반문해 본다.

이 기사에 대한 반박은 친박연합 홈피, 자유게시판 보면 내용 상세하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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