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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 에서 자유선진당 1차 전당 대회가 열렸다. 이날 당헌 당규 개정 과 함께 총재 체제 에서 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이회창 총제는 대표로 추대 되었고 최고의원 5명을 뽑는 당원선거도 겸했다.
또한 최고의원 1위는 전 MBC 아나운서 출신 변웅전 의원이 차지 했고 2위는 전 이회창 대선캠프 특보를 지낸바 있고 현제 선진당 서울시당위원장 이흥주 위원이 3위는 여성위원 황인자 위원 4위는 전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한 이진삼 의원 5위는 3선 국회의원 이재선 의원이 각각 차지 했다 .
이날 류근찬 의원은 축사에서 "자유로운 공동체 의식을 상징하는 보수정당 자유선진당은 지난 총선에서 18석을 얻었지만 원냐교섭에 실패 했다 그리고 세종시 문제는 신뢰와 효율을 넘어 국가의 미래가 달린일 이다 "고 일갈 했다.
또 최고의원 5명에 선출된 의원 들의 연설에서 최고의원 1위를 차지한 병웅전 의원은 " 이명박 정부는 국민을 기만 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문제를 백지화 시키려 하고 있다 이는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행위입니다 반드시 세종시 원안 대로 되도록 노력 할것입니다 "라고 했다.
이날 자유선진당 대표로 추대된 이회창 대표는 연설에서 "지금 우리나라가 OEDC 국가중 경제성장이 빠르게 되고 있다고 하지만 일자리 서민경제 비정규직 문제등 풀어야할 과제가 많습니다 그리고 4대강 사업은 중단 되야 합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토건경제가 아니라 교육과 기술 위주의 경제로 거듭나야 합니다"라고 했고 이어 "얼마전 일어난 부산 여중생 살인사건 이 일어났는데 치한 문제 해결에도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반드시 6.2 지방 선거에서 승리 하겠습니다"라고 연설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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