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복지 상담 강화…주민자치 활동 기반 확대

인천 동구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동구는 지난달 31일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행사에는 주민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청사의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
신청사는 프로그램실과 체력단련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돼 행정과 복지, 문화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민 맞춤형 복지 상담과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이번 신청사를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며, 소통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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