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그 일에 편파왜곡방송을 앞장세웠다. 그렇게 완장놀이, 코드놀이에 빠져 허송세월하며 미디어산업의 발전마저 고의적으로 가로막아왔다.
그런 민주당이 이제와 감히 방송장악과 언론자유를 말하는 것은 지독히도 재미없는 ‘허무개그’다. 방송을 구석구석 철저히 장악해 정권의 노리개로 가지고 논 것이 누구인가? 바로 민주당 아닌가.
그 화려했던 ‘완장의 추억’은 미련이든 착각이든 민주당의 훈장이니 잘 간직하라. 그러나 미디어발전법을 더 이상 비틀지도 왜곡하지도 마라.
‘완장놀이세력의 후예’ 민주당의 손아귀에 묶인 편파왜곡방송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야말로 시대적 과제이다.
2009. 7. 13
한나라당 대변인 윤상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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