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양아~ 어떻게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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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아~ 어떻게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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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그 추억

^^^▲ 노사연의 2집 앨범^^^
90년대 초반이 맞을 껴야. 1994년이던가...

암튼 그때, 노사연의 '만남'이 어딜 가더라도 히트 치고 있었지.

우리 동네다방에서도 레코드로 틀어놓고 있었는데...

우리이~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에 바램 이었어~~~
~~~~♪♪
♪♪♪~~~

근데 갑자기 레코드판이 갑자기 튀기 시작해 버린 거야.

왜 알자나. 그 시절 레코드판 자주 튀던 거.

하필이면 이 부분에서 반복되었지.

"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말아. 아~~바보 같은~...“ 그러니까

돌아~~ 보지.. 보지.. 보지.. 보지.. 보지.. 보지..

다방에 있던 손님들은 웃고 불고 난리부루스 였어.

다급해진 마담의 엽기 한마디에 배꼽이 다 빠져 버렸지.
.
.
.

"김 양아~! 보지에서 걸렸다. 어떻게 좀 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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