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중심으로 생각할 것이고, 10월중 심의를 마쳐 수정된 교과서를 채택하겠다”고 주장했다.
안병만 교육부 장관은 시대착오적 역사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군사독재, 산업화시대의 ‘친독재, 친재벌, 친권력’에 입각한 역사관에 기초한 것인가?
교과서 개정은 무능한 이명박 정부가 자신들의 편향되고 낡은 사고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재단하려는 반역사적 행위이다.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을 군사독재 시절의 낡고 권위적인 사고의 틀에 가둘 수 없다.
21세기의 민주화, 다양화된 세태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퇴행적 역사관은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안병만 장관을 비롯한 이명박 정부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2008년 10월 7일
민주당 부대변인 노은하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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