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관은 자경확인서를 받기 위해 ‘농사를 짓겠다’고 보증을 받았지만 이차관이나 이차관의 남편 모두 농사를 짓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더구나 이차관은 민주당 백원우 의원이 남편의 직업을 묻자, ‘직업은 개인적인 것’이라며 답변을 거부했다. 공직자로서 해서는 안 될 파렴치한 위법, 불법행위를 해놓고 반성과 사과는커녕 참으로 당당하고 몰염치한 태도다.
지난 4월, 박미석 전 청와대 사회정책수석비서관은 자경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했다가 책임을 지고 물러난 바 있다.
이봉화 차관은 현직공직자로서 해서는 안될 파렴치한 탈법행위를 저지른데 대해서 적당히 유감 표시로 어물쩍 넘기려 들지 말고,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 주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 또한 ‘여성들이 더 일 잘 한다’고 추켜세웠던 S라인 출신의 이봉화차관의 탈법행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2008년 10월 7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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