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즐기는 광장문화 프로젝트 ‘Summer Open Stage in 남양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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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즐기는 광장문화 프로젝트 ‘Summer Open Stage in 남양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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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해 오는 12일 일상에서는 즐기는 광장문화 프로젝트 'Open Stage(오픈 스테이지)'를 '이석영광장(경춘로 946)'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WBS원음방송'Summer Open Stage in 남양주(트로트 콘서트)' 특집 공개방송으로 △‘잠자는 공주’, ‘시계바늘’로 큰 인기를 받은 트로트계 황태자 신유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지마라’로 심사위원 올 하트를 받은 김양 △80년대 원조 꽃미남 가수이자 기차와 소나무로 유명한 이규석 등이 출연한다.

또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6人6色 보이그룹 JUST B(저스트비) △아이돌 유닛 걸그룹 버스터즈 △‘달려달려’로 인기몰이 중인 혼성그룹 양양&래준’△트로트계의 싸이 미스터팡도 출연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펼쳐지는 공연은 코로나 블루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을 기획한 임진희 주무관은 “코로나로 주춤했던 문화예술 행사가 다시 활성화 돼 이석영광장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문화일상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Fall Open Stage in 남양주(포크 콘서트)'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REMEMBER 1910·이석영광장을 더 널리 알리고, ‘상상 더 이상 남양주’에 걸맞은 시민 소통 문화도시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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