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 전 미얀마 고문 징역 5년 추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치 전 미얀마 고문 징역 5년 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사법원 선고…형량 11년으로 늘어
아웅산 수치 전 미얀마 국가 고문.
아웅산 수치 전 미얀마 국가 고문.

미얀마 군사 법원이 27일, 아웅산 수치 전 미얀마 국가 고문에게 추가로 징역형을 선고했다.

미얀마 법원은 이날 수치 전 고문의 부패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수치 전 국가 고문은 앞서 지난해 12월과 올 1월, 통신법 위반과 코로나 방역 관련 재난 관리 위반 등의 혐의가 인정돼 총 6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5년 형량이 추가되면서 11년으로 형량이 늘었다.

수치 전 고문은 18개 이상의 범죄 혐의로 기소돼 있다. 이중 부패 관련 혐의만 11개로 이번 5년 징역형은 11개 부패 관련 혐의 가운데 첫 번째 판결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