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3년간의 적자를 탈피하고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써 매출액은 전기대비 25% 가량 증가한 102.6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7억원과 3.1억원을 기록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옴니텔 김형열 대표이사는 ‘이번 흑자달성은 모바일 방송 등 기존사업의 안정적인 기반 위에 키즈랜드 서비스 등의 신규사업이 2006년부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지속하여 매출이 증가하였으며, 아울러 중국과 몽골 등 해외사업의 호조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아울러 2007년에는 옴니텔의 성장동력인 지상파DMB 사업과 유무선연동 서비스, 웹컨텐츠 사업 등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지속적인 흑자기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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