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향욱, 파면 불복소송 재판에 앞서 "개·돼지 발언은 일부 언론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향욱, 파면 불복소송 재판에 앞서 "개·돼지 발언은 일부 언론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나향욱 파면 불복 소송 1심 승소 (사진: 채널A 캡처) ⓒ뉴스타운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을 향한 대중적 공분이 거세지고 있다.

29일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파면 결정이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 승소했다.

앞서 나향욱 전 기획관은 지난해 "민중들은 개·돼지"라고 발언해 사회적 물의를 빚었다.

이에 논란이 불거지자 나향욱 전 기획관은 "내가 한 말이 아니다. 영화에 나온 대사를 인용한 것"이라며 수습에 나섰다.

이어 "일부 언론이 여론을 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영화 대사를 이야기한 것"이라며 "나는 국민을 말한 것이 아니라 일부 언론이 그렇게 말을 바꾼 것"이라고 전해 더욱 탄식케 했다.

또한 나향욱 전 기획관은 개·돼지 발언에 대해 "언론에 의해 사실 왜곡이 일어난 것"이라고 전하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태도를 두고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흉노 2017-09-29 15:39:24
흉노족이 장악한 한국 흉노족이 법위반하면 없었던거로 / 한민족이 위반하면 철저한 조사와 죄목추가 하기 고문하기가정파괴
흉노족에 의한 흉노족을 위한 흉노족의 국가 한민족은 흉노족노예 종족으로된지 오래 "우리가남이가" "우리는 흉노족이야" 하면
살인자 사기꾼도 영웅 "무흉노유죄 유흉노무죄"법위에흉노 학연 지연이란말 흉노족위주 한민족 배척 문화에서 생긴겁니다
흉노족 낙하산인사들이 공무원 자리 다 차지해서 나라가 부정부패 만연 해 국가재산삥탕처먹어 공기업 부채 사상최대 국가 부채 사상최대
지금 나라말아먹고 뻔뻔한것들보면 족들임 http://blog.naver.com/prime_que/220878127975
망치부인 사실적시 명예훼손 형사처벌 흉노쪽바리정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