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촌 팔레드서울 갤러리에서는 2월 7일부터 19일까지 캘리그라피 이상현작가, 환조부조의 결합 조각가 하종우, 일러스트에이터 잠산, 회화작가 호야 초대전을 연다.
18세기 인상파가 근대회화의 시발점이 되었듯이 다양한 분야의 예술의 조우를 통해 전시예술의 시발점이 될 수 있으며, 작가들의 작품들의 조우를 통해 종합전시예술의 진면목을 선보이려는 전시의도를 밝힌 만큼 전시회 감상의 색다른 느낌을 예감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이상현 작가는 "캘리그라피 1세대 작가로서 이번 전시에 초대 되어 기쁩니다. 제 분야와 다르지만각 분야에서 작품 색깔이 뚜렷한 작가들의 창작 열정으로 탄생한 작품들과 함께 제 작품들이 전시 되니 잔치를 여는 기분입니다. 이번 전시를 열면서 저 뿐 아니라 다른 작가들께서도 시발전이 주는 개척자의 정신과 출발 점에 선 두근거림의 느낌은 같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잔치에 오시듯이 갤러리로 오시어 전시를 감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2월 7일 화요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12일간 전시를 감상 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