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파파이스', 일주일 휴가 이유? "한주 천만 청취·시청 너무 부담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어준의 파파이스', 일주일 휴가 이유? "한주 천만 청취·시청 너무 부담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어준의 파파이스' 일주일 휴가 이유 언급

▲ '김어준의 파파이스' 김어준 (사진: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 방송 캡처) ⓒ뉴스타운

'김어준의 파파이스'가 한주간 쉬어간다.

지난 6일 한겨레TV는 공식 페이스북에 "한겨레TV 파파이스 #128 '김종인(feat 손혜원), 홍성담+안희정'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한주 천만의 청취와 시청이 너무 부담됩니다. 배터리 충전하게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휴가 잘 보내시고 충전 잘 해서 돌아오세요", "푹 쉬시고 돌아오시길", "항상 감사합니다. 휴가 잘 보내고 오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경주 PD, 박연신 작가, 김보협 기자, 김어준 총수의 한겨레TV 시사탐사쇼 '김어준의 파파이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