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카지노 게임 “마제스타 카지노” 전세계 그랜드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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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카지노 게임 “마제스타 카지노” 전세계 그랜드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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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유럽,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 론칭 완료

㈜마제스타는 11월 9일 자사의 소셜카지노게임 “Majestar casino”의 그랜드 오픈을 알렸다. ㈜마제스타가 소셜카지노의 그랜드 오픈을 완료함으로써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카지노기업이 소셜카지노에 진출하게 되었다. (주)마제스타는 9월 중순 6개국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 론칭을 통해 약 한달 간 유저반응을 살피고, 콘텐츠를 보강해 11월8일(한국시간) 글로벌 론칭을 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 그랜드 오픈은 모바일 안드로이드에 11종의 슬롯머신과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테이블게임 바카라, 블랙잭이 오픈 되었으며, 해당 라인업으로 11월말 IOS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마제스타는 지난 7월 초 열린 신규사업 설명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소셜 카지노 게임사업 진출을 선언하였으며, 오늘(8일)부터 한국을 제외한 150여개국을 대상으로 게임 서비스를 전개하기 시작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그랜드오픈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크게 3가지다. 구체적으로 1.게임 본연의 퀄리티를 높이는 고도화 작업을 필두로 2.게임의 안정성과 밸런스를 강화하였으며, 3.SNS 요소를 포함한 콘텐츠의 보강을 통해 유저와의 보다 밀접한 접점을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고 설명했다. 또한 “약 40일간 진행된 소프트 론칭 기간 동안 2만 여명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졌고, 유저들의 반응도 기대 이상이었다"고 밝히면서, 오픈과 동시에 공격적이고 강도 높은 마케팅을 펼칠 예정임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 관계자는 이미 세계적인 소셜카지노 사업자 ‘플레이티카’(Playtika)의 마케팅을 담당했던 소셜카지노 마케팅 전문업체와 계약을 마쳤고, 각종 해외 매체에 게임의 오픈을 알리는 등 글로벌 론칭에 따른 마케팅 프로그램도 본격 가동된다고 설명했다.

소셜카지노 매출 Top 10개국, 중화권과 일본 적극 공략으로 2016년 MAU 100만 달성할 것 

 마제스타의 이승훈사장은 “개발 파트너사인 빅맨 게임즈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업그레이드 플랜과 추가 게임 라인업의 스케줄도 확정하였으며, 새로운 플랫폼에서의 서비스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히며,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소셜카지노 매출 Top 10개국을 집중 공략하는 한편, 지리적으로 제주도와 가까운 대만, 홍콩, 동남아 등 중화권 국가와 일본 시장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이를 통해 소셜카지노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실제 마제스타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카지노로 유인하여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에 신라호텔 마제스타 카지노를 방문한 일본 VIP 고객 5,000여명에게 DM 발송을 통해 소셜카지노를 적극 홍보하여 카지노에 친숙한 사람들이 소셜 카지노 게임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국내에 거주하는 170만명의 외국인 체류자들을 대상으로 재한국 외국인 커뮤니티, SNS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본국에 있는 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마제스타 소셜카지노 게임을 홍보할 수 있는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훈 사장은 “2016년 상반기내에는 MAU(Monthly Active Users) 100만명 이상, 서비스 1년차 매출 50억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마제스타 소셜카지노 게임의 강점으로 꼽히고 있는 바우처 시스템 “스타몰”의 사용지역도 제주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마카오 일본 등 아시아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약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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