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신원호, 소신 발언 "10% 이하로는 의미없다 생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응답하라 1988' 신원호, 소신 발언 "10% 이하로는 의미없다 생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원호 PD 과거 시청률 발언 재조명

▲ 응답하라 1988 신원호 (사진: KBS '연예가중계')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가 화제인 가운데, 신원호 PD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열린 tvN '응답하라 1997' 제작발표회에서 신원호 PD는 시청률에 대해 "솔직히 2%만 나와도 정말 감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신원호 PD는 "사실 과거엔 10% 이하의 시청률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24.5%가 나오면 0.5%는 생략하고 말했다"며 "하지만 제 힘이 아니라 KBS란 지상파의 힘이었다. 이곳에 와서 1%, 혹은 0.1%를 따내려고 일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솔직히 반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원호 PD가 제작한 tvN '응답하라 1988'은 오는 6일 저녁 8시 첫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